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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문명을 회복하려는 신화적 폭력의 귀환과 글로벌 위기의 패러다임–알랭 바디우 『우리의 병은 오래전에 시작되었다』, 자음과모음 2016     2015년 1월과 11월, 두번의 테러가 발발하자 프랑스에서는 IS(이슬람국가)에 대한 반작용으로, 정형화된 몇가지의 레토릭이 양산됐다. 이슬람 근본주의에 맞선 ‘민주주의 수호’, 그리고 ‘문명의 옹호’. 그러나 동시대에 미국은 이라크와 시리아에, 프랑스는 중앙아프리카 내전에 병력을 투입하며 먼저 해당 시민사회를 파괴했다. 알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