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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양가성과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수치심을 읽는 법–마사 누스바움 『혐오와 수치심』, 민음사 2015     여성혐오 논란이 뜨겁다. 강남역 살인사건에서부터 넥슨 성우 해고 건을 거쳐 정의당 내 메갈리아 논쟁에 이르기까지. 공론장에 거대한 화염을 몰고 온 이 ‘여혐’ 논쟁에서 흥미를 끌었던 것 중 하나는 혐오의 가해 주체로 명명된 이들이 일부 우익청년들을 넘어 ‘진보’와 ‘리버럴’의 가치를 포괄적으로 […]